자유게시판
호남 메가프로젝트 확실한 점
김민석 당대표 :
숙의에 숙의 거치면서 지연됨
코어 지지층 다 빠지고 대통령 지지율 회복 안될거라 추진 동력 약함. 지지율 낮은 대통령은 기업도 눈치 안봄.
총선때 보수 표 신경 쓰느라 희석될 가능성 농후함.
정청래 당대표 :
당원과 한 약속은 불도저처럼 밀어붙임.
계파나 자신의 정치 유불리 따지지않고 정한대로 직진.
검찰개혁에서 봤듯이 설령 청와대가 미온적이라도 눈치 안보고 국민만 보고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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