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라면 삼전과 하닉을 지금 살까.
라고 생각 해봤습니다.
우금지 빼고는 모조리 미장 지수라 사실 강건너 불이긴 합니다.
뭐.. 삼하 영향이 있다면 올라갈때 자금을 빨아먹어 우금지 주가가 떨어진다
정도죠..
그건뭐 경험상 삼하 올라가다 멈추면 금융주는 올라가니 냅두면 되고요.
1.
작년 7-8월인가 와이프랑 서면 롯데극장에 폴드7 만져보고
진지하게 삼성의 혁신성이 아직 살아 있네 그럼
3000 정도 빼서 사볼까 고민했죠.
결국엔 STAY THE COURSE 란 금언에 따라 하던거 계속 하고 있지만
아쉬운 판단이긴 합니다.
2.
삼,하의 지금 가격이 적정한지 아닌지는 누구도 판단 못합니다.
PER, 순익으로 보면 저평가가 맞고,
미장이 아닌 국장이라 더이상 무리 같기도 하고,
더이상의 상승은 트럼프가 의도적으로 견제구 날릴것 같기도 하고.
사실 여러 요인이 뭉쳐있죠.
트럼프에겐 한국이나 중국이나 거래 대상 일 뿐입니다.
3.
HBM과 메모리 산업은 더이상 반도체의 하나가 아니라
전략물자 비슷한 위치이고, 이는 정치적 판단 대상 이기도 합니다.
이제 1년쯤 메모리 가격의 고점과 삼하의 이익증가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수하게 공급과 수요의 관점이, 기술적 관점이 아니라
미국은 전략물자, 국가 이익을 따질 시점이 되긴 했죠.
이를 비추어 보면
삼성의 주가는 TSMC 시가총액 근처
2조달러 근처까진 어떻게든 가긴 할것 같습니다.
60-70% 상승 여력이 있겠고 더이상 갈려면
미국에 뭐라도 던져 줘야죠..
라고 결론 내 봅니다.
4.
저는 뭐.. 60% 가 탐나긴 하지만 개별주ㄴ
진입 시점은 늦은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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