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가 부산 갈 때 1차 공공기관 이전보다 훨씬 많은 혜택을 받았는데 그 산하기관도 이 타이밍에 갔으면 지원이 해수부만큼은 아니라도 꽤 괜찮았을 겁니다. 그런데 어영부영 하다가 결국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에 포함이 돼서 부산에 갈 듯 하네요. 대규모로 갈 때는 지원이 적죠. 이 어영부영에는 박형준의 무능도 컸던거 같네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