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후다닥 들어가면서 13층을 누르고 엘 베 문 닫힘을 눌렀는데 쳐다보니 사장님이 후다닥 뛰어 오는중...ㄷㄷㄷㄷ 이미 문은 반 이상 닫혀버리고 엘 베는 상승.... 그 와중에 얼굴을 봄... 우씨 이런 경우도 있네여...ㄷㄷㄷ 오늘 근무가 일찍 끝나서 조기 퇴근했는데 난 완전 미운털 박힌 걸까요? 주말이 고민으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