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세훈 서울시장직 상실형
그런 판결 때린 판사가 내린 한숨섞인 판결을
상부법원에서 무시될 린 만무고...
대권몽에 한껏 취했던 오가가 벌금 천 만원어치 죄를 지어
차후 서울시정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니 참 딱하다.
공직자가 그런 법정이나 드나들 일을 벌였으면
일호반점의 수오지심이라도 가져봐라.
국힘대변인의 논평이 더 웃긴다.
재판부가 정치판결을 했다며 천 만 서울시민의 선택을
무시했단다.
오가 득표수가 일 천만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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