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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또 한번 벗어나는 국힘의 가해자 감싸기1

Wwjs· 2026.07.03 02:23· 조회 0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혐오 구호 논란을 대하는 국민의힘의 뻔뻔한 행보를 보며 참다못해 글을 적어봅니다. 사건의 본질과 진짜 상처받은 피해자가 누구인지는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이를 다루는 국민의힘의 정치를 보면 가해와 피해의 구도를 세탁해 본인들이 가장 억울한 피해자인 양 고개를 빳빳이 드십니다. 그 두터운 낯빛에 토악질이 납니다. 여기에 더해 "징계가 폭력적"이라며 감싸고 도는 모습은 그야말로 또 한 번 상식을 아득히 벗어난 행보입니다. 정작 상처받은 이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표 계산과 당의 이익을 위해 '셀프 피해자' 타이틀을 거머쥐는 뻔뻔함은 가히 예술의 경지입니다. 매번 이런 말도 안 되는 프레임에 국민이 속아 넘어갈 거라 믿는 그 오만함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국민을 얼마나 우매하게 보았으면 맨날 똑같은 수법을 쓰시는지, 진짜 격하게 몸서리 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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