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목숨에 위협이 느껴질 정도네요..5

Aabc· 2026.08.01 19:37· 조회 287
갠적으로 24년 여름만큼 습하고 장마 길고 괴로웠던 폭염이 또 있었나 싶었는데 작년이 찍어누르더니 올해도 갱신해버리네요. 습도가 낮아도 무용지물입니다,, 아랫 지방인데 선풍기 트는데 목숨에 위협 느껴지는 건 또 오랜만이더군요. 한여름에 히터바람 쐬는 느낌. 맞바람 엄청 치는 곳으로 이사 왔고 불과 며칠 전까진 추워서(?) 문까지 닫을 정도였는데 이 정도는 상상 못 했습니다... "24년도 버텼는데 후후,," 했던 오만함을 처절하게 반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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