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성현 대령은 훈장받을 일을 한게 없네요
지금 보니깐 조성현 대령이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을
이유가 없네요
그리고 애초에 항명이나 지시를 거부한적도 없네요
그리고 지금 특검에 내란가담으로 입건한건 당연한
거네요
계엄날 조성현 대령 행적 정리
이진우가 계엄 한참 전에 조성현 혼자만 미리 불러서
대책회의를 했음
계엄이 발표되자 마자 이진우는 국회로 직접 나간 상황
이었는데 조성현이 수방사 지휘부에 우리부대가 국회로
이동 할려면 장갑차가 없으면 이동에 문제가 생기니 기갑
여단 통해서 장갑차를 보내달라고 요청함
하지만 그 당시 상황실에 있던 조백인 참모장과 김문상 작
전처장이 장갑차는 백미러가 없고 차폭이 커서 지금 서울시
내로 나가면 시민들에게 위험하다고 거절함( 이런 사실은
이미 작년 여름에 있었던 이진우 수방사령관 곽종근 특전사
령관의 군사재판 과정에서도 여러차례 나온 사실이고 군인
권센터와 장용진TV의 군사재판 방청후기를 통해서도 이미
알려졌었음)
수방사 제1경비단 예하의 2특임대대 35특임대대 그리고 경비
단 본부 인원들에게 진압봉을 챙겨서 국회 담을 넘어서 들어가
서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했고 실제로도 국회에 투입 됨
그런데 시민들에게 가로막혀서 국회본관 진입에는 실패함
그러는 와중에 국회에서 계엄이 해제되니 특전사가 철수하는걸
보고 이진우 수방사령관에게 전화해서 우리도 철수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건의함
이진우가 곽종근과 통화후에 조성현에게 우리 수방사 인원들도
철수 시키라고 해서 철수시켰음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한 상황은 이진우랑 상의하기 위해서 통
화하기 전에 남아있던 일부 병력의 이동을 잠시 보류 시켰던 거였음
이런 모든걸 국방부와 군수뇌부는 알고 있었지만 그냥 묻어두고 조성
현 보다 혐의가 오히려 경미한 20명 이상을 일괄적으로 파면 해임 시
켜서 민간인 신분으로 만들어서 서울중앙지법에 기소 했음
그런데 2달전 부터 진행된 재판에서 계속 수방사 관련해서 조성현의 혐
의와 증거들이 나오니 특검이 조사를 하고 조성현을 내란가담으로 입건
하고 현재 그 당시 조성현의 부하들을 줄소환 하는 중
국방부가 조성현의 내란가담 행위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조성현만 징계
나 수사대상에서 모두 제외하고 모른척 한건 조성현이 내란에 가담한게
밝혀지면 그전에 헌재와 군사령관들 재판에서 했던 증언들이 신빙성을 잃
을까봐 묵인했다고 현재 군내부에서는 생각하고 있음
얼마전에 있었던 다른 군인들의 공판영상에서 특검의 공소장 내용에 수방사
관련 부분은 대부분이 조성현과 수방사 1경비단의 행위들이었는데 정작 기소
를 한건 다른 군인 이었음
서울중앙지법 영상은 직접 링크가 안되네요 직접 유튜브에서 수방사 관련부분
을 특검이 읽는 부분 찾아서 보시면 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