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공급없이 전세대출이 사라지면 생길 일을 예상해볼까요
1번. 대출이 없어지니까 여력안되는 사람들이 전세값이 싼 외곽으로 떨어져 나갈테니까
그러면 수요가 줄어드니까 임대인들이 급하니 가격을 낮춰서 전세를 내놔서 전세값이 떨어진다.
2번. 대출이 없어져도 시세는 그대로 - 단, 보증금 + 대출안되는 금액은 월세로 돌린다.
어라? 전세가 사라지고 반전세가 이제 유행한다.
1년 뒤 서울, 수도권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요?
전세 사라지면 집값 떨어진다.
월세 조금 오르더라도 집값 떨어진다 ( 무한정 오를 수 없다. 그만큼의 여력이 없다 )
그것이 정상화다. 돈 없는 사람들은 외곽으로 나가야 한다.
몇년동안 봐왔던 이론이죠? 그렇게 되었나요 1년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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