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감독은 국내파? 해외파?…“국적보다 축구 철학이 우선” [앵커] 우리 축구 대표팀은 내년 초 아시안컵에 대비해 감독을 빨리 뽑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미 후보군...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9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