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머니집에 다녀왔는데 도둑들뻔한듯..
어머니가 아프셔서 집에 안 계시고 저만 가끔 왔다갔다 하는데
오늘 가보니 누가 도어락을 쥐고 흔들었는지
내부 기어가 다 작살나서 잠금쇠가 끝까지 안 들어가서
문이 안 닫히더군요
제가 설치한거라 다시 분해해서 기어사이에
껴있는 부서진 잔해물을 치우고 재조립해서 잠금쇠 정상작동시킨뒤
잠그고 왔는데 개불안하네요 ㅂㄷㅂㄷ
지금 현관문 카메라 주문해놓고
인터넷도 제일 싼걸로 주문 넣어놨습니다
원격으로 카메라 감시할려니 또 돈팁� 아오 개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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