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청래는 정치를 좀 정교하게 해야할 것 같네요.
본인이야 억울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내 마음과 노력을 몰라 줄 수도 있죠.
부모자식간에도 오해가 많고
부부간에도 말 안하면 모르는 일이 허다합니다.
하물며 타인인 정치인은 더하겠죠.
정청래에 대한 오해던, 아니면 사실이던, 또는 곡해든
정청래는 빌미를 너무 많이 줍니다.
코스피 5천과 합당발표
몰랐다고 할 수밖에 없고 몰랐겠죠. 지수를 어떻게 예측합니까?
그런데 전날 지수가 4900을 넘었고
온갖매채에서 5천를 넘느니 마느니 벌써 공약이 실현 되냐느니 난리였습니다.
그걸 체크하지 못했다? 그건 정청래 실첵이죠.
운이 없었다고 할 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면 절차에 뭄제라고 없었어야죠.
2차 특검 추천
이건 뭐.. 몰랐다라는 것 밖에 할말이 없을텐데..
저는 납득이 안됩니다.
정권은 짧다????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좋은쪽으로 해석이 안된데요?
100번 양보해서 좋은 의도라고 쳐보죠.
시기적으로 맞는 말인가요?
노무현 대통령께 걱찰개혁 완수 보고
법안 통과 되었나요? 진행 중인 사안인데 뭐가 완수 되었다고 보고죠?
설령 의도되로 된다고 확신이 있다고 칩시다.
안되었잖아요.
보완수사권에 대한 캐치프레이즈 식의 소통
대안은 없고, 국회 상황상 지금 당장 하지도 못하는데
지금 당장 뭐 어쩌라구요.
자식버리는 부모는 없다.
공천을 하지를 말던가, 자식 버리는 부모 없다는 말을 말던가
아니면 선거운동 자원을 해주던가..
선거끝난 지금 논란늘 만들지 말던가..
당대표 지위를 대선에 이용하지 않겠다.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비판인가요?
대선출마 안하겠다는 건가요?
대선에 뜻이 있었는데 포기하고 기획자가 되겠다는 건가요?
왜 모호한 말로 여지를 주는거죠?
저는 정청래의 가족도 아니고
지인도 아니라서 그의 진의는 그의 말과 행동으로 밖에 판단 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의 선명함은 장점이지만
말과 행동도 그 선명함 만큼 오해가 없게 정확했으면 좋겠네요.
여당대표는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이고
정치인의 말과 행동은 그 만큼의 무게가 필요한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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