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최고위원 발언인데 이거 어디서 많이본거같지않나요? 청와대에서 인사할때 누구 슬쩍 흘리고 여론 살핀후에 개박살나면 은근슬쩍 취소하고 아니면 임명강행.. 선호투표제도 잘보면 딱 그분이 뒷배같습니다 5월에 미리흘리고 이번에 민새 대놓고 밀어주다가 불안하니 선호투표.. 거기다 정민철이를위한 청년최고위원..ㅋㅋ 지금 다시논의하는거도 가처분신청 막으려고 흘리는거아닐까 싶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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