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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더니 생활복 입고 만나'
[단독] 최영중 구속 영장‥"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더니 생활복 입고 만나"
MBC
9시간 전
다음뉴스
....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피해 여중생이
교복의
일종인
생활복을 입고
최 전 의원을 만났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김주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밤샘 조사를 마치고 마스크를 쓴 채
경찰서를 빠져나온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범행 사실을 인정...
.....
최 전 의원이
조사 과정에서
신분을 감추고
휴대 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했고,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신병 확보가 시급하다고 본 겁니다.
경찰은
또 검찰이 반려한
최 전 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기록 영장도 다시 신청했습니다.
최 전 의원이
피해 여중생에게
돈을 주겠다며
친구를 데려오라고
반복적으로 요구한
사실이 확인된 만큼,
최 전 의원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
.....
이미....
여중생이라는..것을.....
알고....있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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