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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양부남 의원을 저번부터 다시 봄 (feat. 홍원기 의원 에휴)8
국정 조사 전에는 역시 검사다 검사답다. 당시에는 이건표 의원이 좀 더 편했음.
그런데 현재 양부남 의원은 좀 결이 다르네요.
물론 검사 출신들은 박은정 의원 제외하고는 안 믿지만 오늘 겸공에서의 양부남 의원은 확실히 다릅니다.
근데 홍원기 의원은 들으면서도 와 더 이상 이름조차 듣기 싫을 정도로 국민을 바보로 아는 지 너무나도 준비도 안되어 있고 바지라는 표현조차도 성에 안 찹니다.
주진우 기자 ‘벼락치기 공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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