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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 재검표, 이변 없었다···44표차→38표차 줄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0741?sid=162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997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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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자가 문제 제기해서 모든 비용(약 2천만원 단위던가요.)을 낙선자가 부담하기로하고 선관위가 밤샘 수개표로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당락에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만은 표 차이가 줄었네요.
그러나 민감한 시기에다가 선관위에 대한 신뢰가 깨져있어서 그런가 끝까지 부정선거라고 우기는 분들은 뉴스 댓글들에 꽤 보이네요.
이쯤되면 낙선자도 이제 더 이상 싸울수가 없으니 깨끗하게 승복할텐데 말입니다.하도 의심하는 이들이 있으니 이번에도 전한길이 참관인으로 갔습니다만 그 어떤 이의제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떠드는 인간들은 이제 그만.국힘이 이겼든 민주가 이겼든 부정선거는 없습니다.선관위의 비리와 근무태만과 부실한 선거시스템들만 있던것 뿐이죠.
다만 이번 밤샘 수개표에 또 공무원들 시킨건 아니죠? 선관위 직원들이 일 한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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