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발표되자 마자 조성현이 했던 행위는 수방사 지휘부 에 장갑차 보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작년과 최근 이진우 재판 에서 여러번 나온 증인들의 증언 입니다) 그런데 수방사 지휘부의 조백인 참모장과 김문상 작전처장이 장갑차 는 백미러가 없고 차폭이 커서 지금 서울로 나가면 시민들에게 위험 하다고 거절했다고 하네요 조성현 대령 진짜 큰일 낼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