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통 세탁기 돌려주기도 했음. 친노 친문중에서는 반짬통 정서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민주당 승리를 위해 총대 매고 세탁기 돌림 대선 끝나고 1년 넘고 총선 끝나자 마자 당분간 선거 없으니 본색을 드러냄 선거 전후로 가장 티나는게 노무현재단에서 유시민 �i아낸거... 이때 잊혔던 mb의 냄새가 다시 기억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