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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파리 식당 건들면 100만배 금융치료'

ㄹㅎㅋ· 2026.07.07 03:30· 조회 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6037?sid=104 조선 링크입니다. 외에도 중앙 데일리안 매일 등 아주 신나서 물어뜯고 있습니다. 김어준(58)씨는 6일 자신이 프랑스 파리에 개업한 한식당과 관련, “제가 동료, 동지들과 하는 사업을 건드리면 저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며 “1원의 손해를 끼칠 때마다 100만배로 금융 치료(손해 배상 등 법적 대응)하겠다”고 했다. ... “이 식당을 세우기 위해서 돈이 여기서 해외로 나갔을 거 아니냐, 그러면 (기자들은) ‘해외로 자금이 나갔어?’ ‘그럼 비자금 아니야?’ (라고 한다)”고 했다. 김씨는 “내가 왜 해외로 자금을 빼돌려?”라며 “정당하게 번 돈인데 전혀 부끄럽지 않은데 쓸 일 있으면 여기서 쓰지”라고 했다. 이어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들(기자들)의 머리는“이라고 했다. 그는 “아니 제가 어떤 권력이 언제 저를 어떤 식으로 탈탈 털지 모르는데, 이명박 때 박근혜 때 윤석열 때 안 털어봤겠느냐”며 “탈탈 턴다. 유리지갑이다”라고 했다. 이어 “(기자들은) 젊은 시절 하고자 했던 걸 하나하나 해 나가는 로망을 모른다”며 “세상에 정치와 비리만 있는 줄 알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했다. 김씨는 “제가 주장하는 바를 비판하는 건 뭐라 안 하는데, 제가 동료, 동지들과 하는 사업을 건드리면 저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며 “1원의 손해를 끼칠 때마다 100만배로 금융치료 하겠다”고 했다. ... 총수는 세무사 노무사 변호사 다 동원해서 수차례 모의 털리기로 관리중이라 했다..요 온라인 모니터링 직원들아. 방송 보다가 요거다 싶으면 말 따서 기사 만들기,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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