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다 잡아 처벌하려 했었으나 지지기반확보 및 사회 안정을 위한다고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청산을 외치면 빨갱이가 되고.. 기득권에 조리돌림 당했죠. 무엇이 잘못되었고 누가 원흉인가 짚어내는 깨어 있는 시선이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