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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조경태 등 징계대상자..출마길 막아야'
장예찬 "조경태 등 징계대상자 당원권 정지 2년으로 출마길 막아야"
뉴스1
24분 전
다음뉴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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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 정지 2년은
2028년 23대 총선 출마 길을 막는 것이기에
절차가 복잡한
제명이나 출당 권고와
같은 효력을 발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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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당권파인 장 전 최고위원은
6일 오후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과
인터뷰에서
7일로 예정된 윤리위 전체회의와 관련해
....
그러면서
"공교롭게도
조경태(6선), 권영진(2선), 서범수(2선), 진종오(초선) 의원은
'대안과미래'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분들이다"며
"소장파, 친한계는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어 고춧가루를 뿌리더니,
정작 자신들과
가까운 의원들이
대형 사고를 치자 제대로 된 입장도 못 낸다.
이번에 그들이
얼마나 '내로남불' '이중잣대'를 가진
위선적 집단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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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들....
각오하라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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