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94년 여름일까요. 그 해가 무려 38~40도 사이를 오가는 불볕더위였기 때문인데요. 이 때의 여름 패션은 요즘 다시 보기 힘들죠. 추억 보정이겠지만...그 때가 좋았던 것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