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아버지 제사예요

ㅇㅂ· 2026.07.23 21:22· 조회 220
다들 어떻게 힘들게 사시나요? 아버지 제사 오늘 처음에야 지내요 형님이 지냈지만 그 날짜가 아니예요 고칠 수도 없어요. 워낙 확신하시니까요 만감이 왔다갔다 하네요 사람을 잃으면 후회가 없을 수 없어요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그게 나에게도 좋을 듯해요. 다들 후회가 "적도록" 살길 바랍니다. 너무 후회가 되고 슬프고 하네요 써놓고 보니 횡설수설입니다. 다들 너무 깊은 슬픔에 빠지지 않도록 미리 미리 준비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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