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작 경고로 끝난 이병태의 망언들1
‘친일은 정상’ 등 과거 발언도 재조명
지난 3월 2일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된 이 부위원장은 과거
▶“친일은 당연한 것이고 정상적인 것이다. 반일이 반대로 비정상”이라고 말했고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를 “이 사회의 천박함의 상짹이라고 표현했다.
▶문재인 정부를 향해서는 “기생충 정권”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경고
靑, '5·18이 성역됐다' 이병태에 공개 경고…"부적절 처신"
이병태, 재차 글 올려 "비판도 표현의 자유…김일성 만세도 허용돼야" 서혜림 황윤기 기자 = 청와대는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75741?sid=100
2026년 3월 박주민/조혁당 임명반대
민주당서 ‘이병태 인선’ 첫 공개반대…박주민 “도저히 못 넘어가, 임명 취소해야”
더불어민주당에서 과거 막말로 논란이 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인선에 대한 공개 반대가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오늘(6일) SNS에 “며칠을 고민했다. 하지만 도저히 참고 넘어갈 수 없었다”며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6871?sid=100
조국혁신당, 이틀째 "이병태 임명 재고해야"
李 유감표명에도…정춘생 "상식적으로 이해 안 돼" 보수진영 출신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총리급) 인선에 대해 조국혁신당 지도부에서 이틀째 비판이 나왔다. 정춘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은 4일 페이스북 글에서 "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30350?sid=100
2019년 8월
“평화경제? 문재인 역대급 망언” 이병태, 맹비난
자유우파 시민정치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인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경제’ 발언에 대해 ‘대통령의 기본 자격을 상실하는 망언’이라고 폄하했다. 이 교수는 “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25911?sid=100 자유우파 시민정치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인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경제’ 발언에 대해 ‘대통령의 기본 자격을 상실하는 망언’이라고 폄하했다.
이 교수는 “지금까지 정치인들 발언 중에 역대급 거짓말이자 무식한 소리, 위험천만한 소리”라면서 ‘평화경제’는 성공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앞서 문 대통령을 악평한 책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과 ‘문재인이라는 재액(文在寅という災厄)’ 등을 펴낸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일본대사의 발언을 옹호하기도 했다. 이 교수는 “‘한일 관계를 발전시킬 많은 제안을 했으나 아무런 대꾸가 없었다. 경제는 음치(문외한)이고 머리 속에는 북한 뿐이다’라고 한 무토 전 대사의 관찰은100% 정확했다”고 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병태 부위원장은 “이들(배재고 야구부)의 행위가 ‘5·18자체’가 아니라 ‘스벅 논란’에 대한 풍자로 이해될 수도 있는 사안”이라고 했다.
이걸 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이 개돼지로 보이나 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