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약 5년전에 주식 광풍일때 미국 주식 몇개를 산적 있습니다.

Qqaaa· 2026.07.06 15:43· 조회 0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그때 미국주식장은 요즘 주식장이랑차원이 다르게 광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요근래에 국장도 광풍이긴 했지만 미국장이 돈이 많이 돌아서 그런가 모든 종목이 미친듯이 올랐지요. 자고일어나니 nn%가 올라있고 그래서 초심자의 행운인것도 모르고 제가 주식고수라고 자만까지 했습니다. 어떤 미국 사는 주식 유튜버글 보고 스펙주 몇개를 알게되어서 유망하다는 스펙주도 몇개 사고 냅뒀습니다. 5년이 지나고보니 약 3개 중에서 1개는 상폐, 1개는 -90%, 1개는 겨우 본전이더라구요.. 하나 아까운건 5년전에 팔란티어를 잠깐 샀다가 바로 팔았는데 이건 좀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때ㅜ냅뒀음 얼마나 좋았을지... 여하튼 그때 광풍장 후에 미국장 하락장 겪으면서 제가 고수는 커녕 무지렁뱅이였다는 것을 여실하게 깨닳았습니다. 갑자기 생각나네요 ^^ 요즘 국내장에서 곡소리좀 나는 것 같던데 참 주식이 어려운 것 같아요. 내맘대로 안되고 저도 모르데 이성을 잃게되고요.. 그리고 장투도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장투를 한다고 돈을 버는 것도 아니라 상폐당하고 -90%찍은것을 보니 피눈물이 흐르더라구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