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궁금합니다. 형사피해자 vs 형사피의자
저는, 아이 둘 키우는 40대 남성입니다.
뭐, 살면서 큰 문제를 일으켜 본 적은 없고,
교통사고(피해자)로 경찰서 가본적, 재판에 참여해본 적이 있네요.
민사재판에 보조참가한 것이었고,
누군가의 형사사건을 도와준 경험은 있습니다.
클량 회원분들은 앞으로 살아가시면서,
나와 내 가족, 지인이
형사피해자가 될 것이 걱정된다 vs 형사피의자가 될 것이 걱정된다
어떤 상황이 가능성이 더 높고 걱정되시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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