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정치에 조직적으로 사이비 종교의 개입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정부 여당은 정교분리의 헌법적 가치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게 여러 커뮤니티에 침투한 사이비 신도들의 여론조작을 철처히 수사하고 처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