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있네요. 프랑스어는 성격을 표현하는 단어가 있지만, 뭔가 조금 부족했었다네요. 그런데, 우리말은 수줍다는 말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표현이 많아 자신의 성격을 더 잘 표현하게 되었다는군요. 이게 정확한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흥미롭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