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도입이 정청래가 대단히 불리하지 않다는 시그널같으면서도 나는 반드시 이기겟다, 이기는 상황을 만들겟다, 그것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렇게 읽히네요 비명횡사가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