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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렇게 더운데 내년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들
딱 1년후 8월 첫주부터 수백만의(가톨릭 청년대회는 교황님을 비롯 백만여명 넘는 천주교 대학생들 서울에 올 예정,충청 하계 유니버시아드도 수십만명 이상 올 예정입니다.)손님들이 서울과 충청도에 옵니다.
지금 이렇게 더운데 내년도 이런 날씨라는거 예상되지요.폭우나 태풍 변수도 있구요.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도 내년 국제행사들에 사고도 없게 차질 빚지않게 잘 준비하면 좋겠네요.언론사들은 분명 폭염에 힘들어하는 선수들과 신자들을 조명할게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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