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권 넘겨주려고 작정했나 봅니다. 뻔히 선거기간 맞춰서 국장에 강제로 자금 들어오게 하고 세금까지 더 걷겠다는 의도로밖에 안 보이네요. 의도가 너무 투명해서 소름 돋을 정도입니다. 후원금 보내던 민주당 의원 몇몇 분에게 항의라도 해야겠군요. 민심을 어떻게 이리 모를 수가 있는지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