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통령을 들이받는다는게 대체 무슨 이야기일까요
그런 표현들이 일관적이고 꾸준히 보이네요.
대통령의 행보와 우연찮게 엇박자가 난 일들은 보아서 알고 있는데,
그건 굳이 의미 부여하자면
들이받기보다 이벤트 발생 타이밍의 문제로 보이는데요..
그걸 들이받는다고 꾸준히 말하는 분들이 메모된 분들이라서..
아.. 억까가 맞네.. 싶은게 그럼 기존의 의견대로 정청래로 가는게 저들에게 불리한게 맞구나.. 싶어지네요.
제게 참 고민되는 사안입니다. 정청과 김민..
가만히 보면 대통령이 김민 편들어준적 있나요? 총리직에 대한 당연한 평가를 한거고
그렇다고 정청을 거리끼는 모습 보인적 있나요. 답답하게 진행되는 국회(여야 모두 포함) 지적은 했지만요.
왜 자꾸 정청래가 대통령을 들이받는다고 말 하는지,
정청이 연임 되면 왜 대통령이 레임덕인지가..??
그런걸 보고있으면 지지자들이라는 사람들 김민석을 쓰리쿠션으로 돌려까는건가… 싶기도한게
그러기엔 그런 지지자들을 너무 높이 평가하는거라 제 망상에 가까울듯하고요.
김민석에 대해 실력은 오히려 의심이 별로 안드는데,
오히려 지지하는 세력들의 일관된 논리 때문에 김민석은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까지로는요.
사실 1인1표제에 있어서는 조심해서 접근하자는 주장에 개인적으로 공감을 하는편인데도,
(철인치자론에 대해 일견 긍정적이어 왔습니다)
그런데도 김민석 지지하는 분들의 논리나 글들을 보다보면
이건 지뢰같은 함정을 암시하는 신호이니 피해가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느껴집니다..
물론 굥의 검찰총장 청문 시절 잘못 보고 지지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있지만,
그건 그 자가 비상식도 모자란 희대의 빌런일거라는 영화적 상상을 하는게?
합리적이지 못해서 발생한 어짤수 없는 사고였구요..
이번 사안에서도 그런일이 발생 한다면
(믿었던 정치인이 권력욕으로든 야망을 위해 대통령 들아받는 결국 빌런이엇다는 등의..)
저도 정치문제는 쳐다보지 않는 것이 내 일신에 편안하겠구나..
생각하고 그만 의견 표출을 접을 것 같습니다.
제가 믿었던 정청래 의원이 그렇다라는 것은..
제가 정치를 품평하고 벽에다 대고 중얼거리는것 조차 0.0000001도 유익한 행위가 안되는 것 같거든요.
근데 과연 그럴까,… 굥을 지지한다는 것과 같은 미스 판단은 유쥬얼서스팩트급이라서..
대충 수학적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진 않을 것 같아요.
뭔가 판단이 좀 더 수월해질 수 있는 결정적 사안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어디가 숲이고 어디가 늪인지..
현재 보고 듣는 상황들만으로는 정청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네요.
이해찬 전총리님이 꽤나 그리운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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