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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캐나다 잠수함 건조 사업에 내건 약속

ㄷㅂ(128.105)· 2026.07.06 18:21· 조회 0
독일이 캐나다에 약속 한 것 캐나다 GDP 기여 독일 국방부 장관 보리스 피스토리우스는 노르웨이와의 공동 제안을 통해 계약 기간 동안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에 총 860억 달러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더해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의문 투자되는 총사업비가 500억~800억 달러 수준인데, 캐나다 GDP에 860억 달러(약 118조 원)를 기여하겠다는 것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같습니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 계약 기간 전체에 걸쳐 캐나다 내에서 65만 명 이상의 고용(job-years)을 창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job-year: 1명이 1년 동안 일하는 고용 단위) 의문 'Job-Years'라는 단위를 썼습니다. 이는 1명이 1년간 일하는 것을 기준으로 계산한 통계적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1만 명이 30년 동안 일하면 30만 Job-Years가 됩니다. 동맹 및 안보 파트너십 강조: 독일은 캐나다와의 오랜 NATO 동맹 관계를 부각하며, 캐나다·독일·노르웨이 3국이 함께 NATO 동맹이자 북극권 국가로서 세계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리스크가 낮은 잠수함 함대를 공동 건조하고 교육 및 유지보수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의문 캐나다는 이미 자국 수상함 건조 프로젝트로 도크와 인력이 찬 상태인데 저걸 하려면 인력과 시설을 어디서 구하겠다는 건지? 그리고 노르웨이와 함께 3국이 공동 프로젝트를 한다? 그리고 아직 만들지도 않았고 독일 노르웨이가 서로 요구사항 정의랑 일정 조율밖에 진도가 안나간 상태에서 캐나다까지 참전을 한다? 독일이 조별 과제를 잘 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자동차밖에 없는 나라가 자동차 산업이 나락 가는 상황에서 남의 나라 GDP 올려 준다는 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어째뜬 캐나다는 오늘부터 저의 적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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