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늦게 들어간 편인데 몇일 하락세가 이어지니 부들부들 떨면서 와이프에게 이제 곧 때가 다가온다..라고 했더니 냅둬~ 어차피 오를건데~~ 하길래 그래?? 이러고 출근길을 나섰는데... 오늘 장마감 보고 저녁은 소고기 사드리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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