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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 청년 34세에서 39세까지 추진

ㄹㅇ· 2026.07.30 06:44· 조회 277
서비스 운영 종료를 앞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대체할 '기후동행패스'가 오는 9월 1일 출시된다.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카드'에 서울 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혜택을 더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일정에 맞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당초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계획을 밝혔지만 대광위와의 협의 끝에 새 카드명을 '기후동행패스'로 명명했다. 서울시는 특화 서비스로 청년 유형 적용 연령을 만 34세에서 39세로 연장해달라고 대광위에 요청했고, 현재 시스템 연계와 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절차가 마무리되면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유형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향후에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혜택인 제대군인 할인 연령 연장(만 42세까지), 따릉이 할인 연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기후동행패스 9월 1일 출시…청년 혜택 34→39세까지 확대 추진 서비스 운영 종료를 앞둔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대체할 '기후동행패스'가 오는 9월 1일 출시된다.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의카드'에 서울 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혜택을 더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652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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