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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가 우리나라 감독직 지원했다고 이유없이 선임하면 안됩니다.

Xxd· 2026.07.06 01:45· 조회 0
지금 아니면 시스템 바로 세울 기회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당장 눈앞에 아시안컵에 집중되면 또 똑같은 사단 납니다. 그냥 아시안컵 던지더라도 시스템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롤모델을 어디로 잡을지를 선택하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고 보는데, 가까운 롤모델이 옆에 있으니 잘 분석해서 국대 축구의 방향성을 애초에 정립해놓고 선임해야하는게 좋습니다. 막말로 아시안컵 던진다고 생각했을때 땜빵해줄 현재 감독을 하고 있지 않는 감독님들 많아요. 애초에 지난번 임시감독으로 돌려가며 아시아예선 치룬것 처럼 이번에도 감독 몇명이 같이 감독하면 될 것 같습니다. 겸직 허용 하고요. 벤투를 데려오려면 철저한 후방 빌드업 위주의 연계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 모델을 잡고 유소년부터 국대 까지 똑같은 방향성으로 가야 합니다. 그게 옆나라가 초 장기 계획으로 하고 있는거고요. 그계획에 맞춰 유소년 육성 스타일도 달라질것이고요. 그래야 유소년부터 청대 올대 국대 까지 올라왔을때 하던 축구 그대로 조직력이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겠죠. 단순히 벤투가 지원했으니 당연히 받아야해. 보다는 시스템을 다 뜯어고친다고 생각하고 감독 선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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