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가 집에 촉법소년 강도가 들어서 아이를 죽이고 엄마를 강간하고 촉법 소년이라 처벌을 받지 않아서 사적 복수를 하는것데 괜히 봤다 할정도로 엄청 기분이 나쁘네요 ; 저는 성인인데도 만화를 보고 트라우마가 올정도인데 하여간 우리네 참교육도 비슷한 컨셉인것 같은데 원한 해결 사무소인가 이것 진짜 기분 나쁘네요 복수를 해주는데도 뭐 카타르시스도 없고 찜찜 하기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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