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213?sid=100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바닥이 너무 드러나서 이제 더 이상 뭐 볼것도 없습니다. 한때 옥석구분 못하고 응원했던 제가 참 창피합니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