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제 겨우 1회전끝났는데 너무 낙관적이군요..2

ㄷㄷ· 2026.07.23 16:32· 조회 271
지금 목표를 헷갈려하시는듯한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최종전은 결국 당대표와 최고위원이 누구냐입니다.. 그리고 그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왜 집착하는지 다시한번 본질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지금 컷오프 결과로 낙관적으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현실은 전혀 아닙니다... 당대표는 간단하게 당의 존재목적과 공천권을 갖고있기따문인데.. 당대표는 대통령 과 역활과 업무가 다릅니다. 그래서 필요시 서로 견제도 필요한데 친석이 되는순간 대통령이 곧 당이 됩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친명당으로 되고 제2의윤석열 당이 되는 겁니다. 또하나 공천권도 결국 친명위주에 친명친석을 위한 스피커와 돌격대에게만 주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대표가 중요한데 당대표 사수가 첫번째입니다. 누구로 결정되냐에 따라 운명이 갈리는데 민주당원 일부는 대통령의 최고전락가이자 운명의 동지를 무지성으로 지지합니다 이해가 안가지지만 사실입니다.. (사실 이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한데 밭갈다가 포기했어요) 일단 이유나 들어보자니까 친명은 친석이랍니다... 글구 신천지썰을 무지성으로 믿습니다. 이건 그냥 묻지도따지지도 않는 30% 콘크리트 가 민주당에도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러니 정청래의 지지율 상승 곡선이 조금 한계에 다다른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따라서 지금 친청계에서는 적극적으로 공세가 필요하다 생각하며 신천지를 들고나온이상 통일교 유착의심으로 맞불 놔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최고위원은 결국 당대표를 견제하기 위�I 장치입니다.. 지금 가장 우려하는게 당대표는 지키지만 최고위원을 다 저쪽에게 넘기는순간 당대표 자체가 무력화 되는 겁니다. 그 수를 지금 친석계와 송씨 및 그 주변들이 짜고 있는거구요.. 지금 몇명 컷오프시키고 이상한 20대 구걸하는애 떨궈냈다고 자만하십니까? 여론조사 결과로 안심되시나요? 뒤통수 한두번 맞아봅니까? 아직 갈길이 멉니다.. 지금 이땅에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남은 길은 딱 1개.. 당대표와 최고위원 다수를 동시에 사수하지 못하면 이게임은 지는 겁니다.. 방심하는순간 지옥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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