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외 할머니께서 타주시던. 얼음 동동 띄우고 설탕 왕창 넣어 마시던 달달하고 고소하고 시원한 미숫가루가 생각나네요. 내일은 아이스 미숫가루 파는곳을 찾아 마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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