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7월 25일 발언 '당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해 불리함을 감수하고 문제제기했다 이 문제는 이제 공적 영역으로 올라섰다 공적·당의 영역에서 다뤄질 수 있도록 솔로몬의 지혜를 찾아 민주당의 존엄스러운 해결책을 찾아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