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찰 권력을 보면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반지'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민주당은 아무리 절대반지의 유혹이 강할지라도 미혹되지 말고, 굳건하게 중심을 잡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절대반지에 집착했던 골룸의 말로가 어땠는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지 않나요? 이제는 국민들이 다시 마음을 모아 '반지원정대'를 출범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