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구정문 가게들에 쌓여있던 노란돼지저금통 생각나네요 저거 빨리 채워서 보내야 한다고 두세개씩 들고와 동전 바꾸고 했는데 좋은세상 금방 올 줄 알았는데 20년 지났는데 제자리 인 것 같아요 그래도 포기 않합니다 씨뿌리는 사람있으면 가꾸는 사람있고 결국은 거두는 사람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