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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상원의원 "음바페는 짐승, 젖 대신 코코넛 빤 식민지 출신" 인종차별6
"음바페는 짐승, 젖 대신 코코넛 빤 식민지 출신" 역겨운 인종차별...파라과이 의원, 패배 후 끔찍 발언→프랑스협회 신고 나섰다
전 세계의 축제가 되어야 할 월드컵 무대에서 충격적인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프랑스 캡틴'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파라과이의 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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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야는 "이 짐승은 글 쓰는 법조차 배우지 못했다. 모유 대신 코코넛이나 빨며 자랐고, 그가 들어본 가장 똑똑한 존재는 침팬지들이었다"고 적었다.
또한 그는 음바페를 겨냥해 "프랑스인인 척하는 식민지 출신 카메룬인이다. 원한을 품고 있고, 벼락부자가 됐으며, 거만하고 못생겼다"라며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알비로하(파라과이 대표팀)를 비난하는 유일한 이유는 경기 끝난 뒤 그에게 따귀 한 대도 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참고로 나는 축구 팬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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