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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장 어이없는 기싸움. YBM 상급자의 사과4

ㄴㄴ(189.230)· 2026.07.06 08:36· 조회 0
여자 아줌마 감독관이 이상할정도로창문 못열게 하고 에어컨 못틀게 하고 자세같은거 똑바로 하라 하며 과잉 통제를 했는데 수험생들도 덥고 짜증이 나는 상태인듯 싶었습니다. 본인은 그러려니 하고 나만 피해없으면 되 하고, LC 듣기평가하는데 감독관이 시험도중 가까이오더니, 자세를 트집잡으며 듣기평가 도중에 말을 걸어서 시험문제를 3개나 놓쳤습니다. 듣기평가 도중에 말을 걸어서 황당해서 듣기평가 끝나고 RC시험 때 손들고 항의를 했습니다. "감독관님 과잉통제아닙니까?, 듣기평가 소리 못들어서 문제놓쳤다습니다. 자제해주세요". 그랬더니 옆에있던 여자 수험생들이 갑자기 여러명이 소리를 빽 지르면서 싫으면 나가라고 당신때문에 내가 피해본다며 막 소리를 질렀습니다. 근데 웃긴건 감독관이 본인만 나가라고 하셔서 나갔습니다. 이상할정도로 통제하시고 동료 여자 수험자도 날씨가 더워서 더위 먹었는지 소리를 막 지르더군요. YBM 토익 고객센터 문의해보니 상담사도 좀 이상할정도로 말돌리고, 가스라이팅, 했던말 번복하고 감정소모적 전화를 응대하더군요. 내가 이상한가 싶어서 스피커폰으로 친구랑 들어보고 녹취파일 들어보니 상황도 웃기고 상담사도 감정소모적 기싸움만 하고 했던말 또하고 마치 장난치듯 상담하더군요. 저도 너무 황당해서 민사소송 진행준비하고 있었습니다 YBM이면 공식 영어테스트 기업인데 기업이미지도 있지만 막나가더군요. 이런 황당한일도 있구나 하고 민사 진행준비하는데 YBM 상급자가 갑자기 전화와서 정중히 사과하더군요. 녹취파일을 들어보고 교육한다네요. 한번 용서 해달라해서 봐주고 재시험 보게 해준다고 하네요. 요즘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싶은데, 돈받고 일하는 상담사가 이렇게 막나가듯이 민원응대 개판 장난식으로 하면 , 기업이미지만 실추시키는게 아닌가 싶네요 상급자가 교육하겠다 사과하고 용서해달라고 빌어서 민사소송 진행 안하기로 했는데, 이걸 참고 넘어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요즘 비정상 적인 일이 갑자기 많아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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