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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신영균 선생님(99세) 조춘 선생님(92세) 두 분 건강하시네요

ㅅㄷ(112.190)· 2026.07.31 04:00· 조회 151
최근 건강하게 활동하고 계신 모습(2026년 6월~7월) (사진 출처: 한지일TV, 한지일 SNS) 흔히 90대라는 나이에 스스로 걸으실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고 건강하다는 건 축복이라는 말이 있는데 두 분의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춘 선생님은 92세라는 연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유롭게 걸어 다니시더라고요 신영균 선생님은 워낙 건강하시기로 유명하시지만 99세이신 지금까지도 활동하시는 모습이 정말 놀랍습니다 이렇게 축복받은 인생을 사시는 게 참 부럽기도 하네요 제 주변의 80대 분들만 봐도 이제 막 걷는 게 힘들어지시거나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시거든요 90대 분들은 대부분 누군가의 간병이나 케어가 필요해서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 계신 경우가 많아 마음이 참 아픈데 두 분의 건강한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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