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엄마 무시하는 외숙모 이번 추석 복수해야하나요1
저희집 외숙모는 자영업라시면서 항상 저희 삼촌과 친가집을 무시했어요
명절때모였을땐
재작년엔 삼촌이 벌어오는 돈이 적다며 이혼하겠다고 해서 난리를 치지않나
제가 20대때 요식업일하는데 술집일한다며 엄마가 속상하겠다고 무시하지않나 ..
제가 재작년부터 새사업하면서 벌이가 늘었는데 작년엔 추석에 왜 늦게 왔냐고 뭐 대단한일 하냐길래 오늘 일이 많아서 늦었다 하니 얼마냐 벌었냐길래 당일 순수익 200 벌었다 했더니 가만있다가
나중에 들어보니 엄마께 변변한 팔찌하니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했대요 ㅡㅡ
속상해서 해드린 금팔찌 왜 안하고 다니시냐고만 했네요
이번추석에 또 모인다는데 또 그럴게 뻔한데 저는 또 추석 당일 밤늦게나 갈것같아요
싸울준비해야하나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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