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제는 아무도 간시미가 없는 강선우/김경 재판 이야기
지난달에 3차 공판이 있었고
7/15일에 4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근데 뭐 어디서 기사도 없고 ㄷㄷㄷ
당시에는 나름 큰 사건이었는데 말이죠
이 재판의 뽀인트는 김경+보좌관은 돈을 주고 받았다는 주장이고
강선우는 자기는 받지 않았다~라고 해서 다툼이 있죠.
일단 3차 공판에서 재밌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뜬금없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 보좌관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거든요.
ㄷㄷㄷ
김 전 원내대표 보좌관의 증언에 따르면
김병기도 김경 전 시의원을 만난 사실이 있다~
그리고 차에 쇼핑백을 소중히 잘 들고 들어왔다~
ㄷㄷㄷㄷㄷ
이거슨 김병기도 김경에게서 읍읍
그래서 강선우가 문제?가 불거졌을때
김병기 당시 원내대표에게 가서 상담을 한 내용이 녹음된 이유가
혹시....김병기도 자신에게 불똥이 튀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그때 다들 국회의원끼리의 대화가 녹음되서 깜놀했었는데 말이죠
ㄷㄷㄷㄷㄷ
근데 이게 3차공판까지의 이야기고
4차 공판이 궁금한데 어디서도 그 다툼이 어떻게 진행중인지 알수가 없네요.
저처럼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기자들은 당연히 아무 생각 없을듯...
김경 전 시의원은
구청장 정말 하고 싶어한거 같은데
여기저기 똥뿌리고 다녔네요.
아직 재판은 좀 남았지만
여러분이 열광하는 음모론을 좀 지어내보자면...
김경이 당내 여러 의원들에게 구청장 공천을 달라고
당원모집도 해주고, 금전도 뿌렸는데
그게 진짜 받았는지 아니면 보좌관이 받았는지 확실치 않은
강선우 의원 관련해서 번질 우려가 있으니
선제적으로 강선우랑 엮어서 먼저 처리해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뭐 알 수 없죠 진실은 저 너머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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