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난닝구를 비방하던 빽바지가 나이먹고 난닝구 벗고 눕는 꼴이네요.
오늘까지 그분의 논평을 봤을 때 드는 평입니다.
민주당 재건축이 두려워 빡바지 난닝구 벗고 드러누워 버리겠다.
젊어선 김대중 그렇게 공격하다 나이들고 비판의 대상이 되니 그걸 쉽게 참기는 힘들겠죠..
민주정부의 성공과 정권연속성은 유명한 정당브레이커니 별로 염두하지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ABC 들이밀다 가장 어려운 상황도 아니고 임기 1년차에 돌을 던지면서 뭔 B가 가장 먼저 배신한다느니 하신건 본인이 B란 말인지 참 ㅋㅋㅋ…
계파가 불법 선거운동 걸리니 화들짝 놀란척 본인이 있던 우물에 침 뱉고 빚 까지 넘기고 정당깨며 숨던 비겁한 누군가완 다르게
음험하게 대통령 주변인물 깎아내리는 걸 대통령이 SNS애 직접 메세지를 내고 정리해주니 대국민 정부투쟁 지침까지 주신 게 임기 1년차라는 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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