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다 하고 해괴한 소리하는 분들이 있는데. 호남투자를 물어 뜯는 분들의 주장들을 보면 공통된 하나의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기업은 안 하고 싶어 하는데 정부가 무리해서 추진하고 서두르는 거다' 라고 자기들 마음대로 정해 놓고 그 다음 주장을 늘어 놓습니다. 물론 결론은 호남에 하지 마라, 호남에 해봐야 뜻대로 안 될 거다죠. 참 졸렬한 사람들…